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C.A.M.P 런케이션’ 성료… 참가자들의 AI 영화 창작 역량 ‘결실’
- 몰입형 제작 캠프로 창작물 완성… 실습 중심 융합 교육 모델 성과 확인 -
❏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고석용)은 지난 2026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2026 ‘C.A.M.P(Creative AI Movie Project)’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의 시그니처 과제인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플랫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내·외 대학생 및 교수진 등 관계자 40명이 참여해 제주 현장에서 AI 기반 창작을 집중적으로 경험했다.
❍ ‘C.A.M.P’는 생성형 AI 영상 제작 도구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창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AI 영상 제작의 이해와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한 특강과 도구 활용 실습, 팀별 제작 및 피드백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상영·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강평을 통해 결과물을 고도화했다.
❍ 특히 참가자 전원은 단편 또는 예고편 형태의 창작물 1편 이상을 제출해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완성된 창작물은 2026년 1월 9일 개최되는 ‘2026 제주 라이징 AI필름어워드’에 출품될 예정이다.
❍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C.A.M.P 런케이션은 AI 융합 교육과 문화콘텐츠 창작을 결합한 실습 중심 모델을 현장에서 실증한 사례”라며 “제주라는 공간에서 창작과 생활 체험을 함께 구성함으로써 ‘방문’에서 ‘머무름’으로의 전환을 담은 콘텐츠 모델을 도출했고, 이를 기반으로 런케이션 교육 플랫폼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