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육종 기관 발돋움’... 제주대 RISE 사업단, 돌연변이 감귤 디지털육종 연구 발표 및 평가회 개최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강철웅)의 디지털육종 트랙 연계 ‘돌연변이 감귤 디지털육종 및 품종화’ 연구팀(연구책임자 김인중)은 지난 2월 4일 메종글레드에서 모든 연구팀원과 참여기업인 ㈜헬스셋(현재 ㈜시트리아)이 참여하여 지난 6개월간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자체 평가하는 결과보고회 및 평가회를 가졌다.
❍ 이번 평가회에는 30여명의 연구진이 참여하며, 각 공동연구원별로 수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평가하여 2026년 2차년도 연구계획을 세우는 자리였다. 2차년도에는 연구결과를 산업화에 이르도록 하는 지속가능 연구를 수행하기로 하였으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특허권 확보와 제품화에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 총괄 연구 책임자인 김인중 교수는 “지난 6개월의 RISE사업단 지원을 통해 수행된 연구결과를 공유해 연구진의 연구 기회력을 향상시키고, 향후 융합 연구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감귤 육종과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술 융합역량을 갖춘 연구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내 정착을 돕고, 산학연관이 함께 제주 감귤산업을 혁신하는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