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제주출입국외국인청,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및 출입국 제도 안내’ 운영
— 현장 지문등록·불법체류 예방 교육 통해 유학생 초기 정착 지원 —
❏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국제교류처 주관으로 2026년 3월 27일(금) 오후 2시 교내 신관동 Learning 5.0 스페이스에서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외국인등록 및 출입국 제도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의 초기 정착 편의를 제고하고 체류 관련 행정 절차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지원 방식으로 운영됐다.
❍ 이날 행사에서는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 38명을 대상으로 외국인등록증 발급에 필요한 지문등록이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출입국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입학 초기 단계에서 안정적인 체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행사에서는 제주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가 직접 출입국 관련 법규와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불법취업 및 불법체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이해도를 높이고, 체류 관련 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교류처를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 초기 행정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아울러 제주한라대학교는 RISE사업(STUDY JEJU)과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유학–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유학생 초기 정착 단계 지원을 강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 제주한라대학교는 앞으로도 출입국 당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외국인 유학생 대상 행정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학업–취업–정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