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 앵커사업단(단장 김준오)은 5월 15일 ~ 16일 양일간 다인오세아노호텔에서 수성대학교 및 목포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2026년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성과 공유’ 행사를 개최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공유대학 기반 협력 모델 구축과 대학 간 교육과정 공동 운영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3개 대학 총장단 및 보직교수, 사업단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 행사에서는 대학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협력 기반 교육 운영 성과가 공유됐다. 수성대학교는 대학 간 공유·협력 기반 운영 모델을, 목포과학대학교는 타 대학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했으며, 제주관광대학교는 비교과 과정 운영 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확산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라운드테이블 「대학의 내일을 묻다」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혁신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간 협력 방향이 논의됐다.
❍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유대학 기반 교과목 공동 운영 및 학점 교류 ▲비교과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성과 확산 ▲교육·산업·지역 자원 연계를 통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이후에는 분과별 협업 세션을 통해 공동 추진 과제를 구체화했다.
❍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김준오 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공유대학 기반의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혁신형 인재 양성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참여 대학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유대학 기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혁신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