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단국대학교, 늘봄학교 고도화 협력 포럼 개최
- 제주한라대·단국대, 늘봄학교 고도화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
- 운영 사례 공유 및 업무협약 체결… 대학 연계형 늘봄학교 모델 고도화 추진 -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고석용)은 지난 6월 5일(금)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 1층 컨퍼런스룸에서 「제주한라대학교-단국대학교 늘봄학교 고도화 협력 포럼」을 개최하였다.
❍ 이번 포럼은 늘봄학교 고도화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을 위한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 대학의 늘봄학교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RISE 단위과제 「지역미래 의료·늘봄 혁신 지원사업(5-2)」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 이날 포럼에는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와 단국대학교 C-RISE사업단 관계자 등 양 대학 늘봄학교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제주한라대학교-단국대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학교별 늘봄학교 운영 사례 공유 ▲초광역 협력 기반 사업 추진 방향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특히 양 대학은 업무협약을 통해 늘봄학교 고도화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 정보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어 진행된 사례 공유 시간에서는 양 대학이 운영 중인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와 운영 경험을 발표하고, 체육·유아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논의하며 대학 연계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학 간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 고지민 교수(과제책임자)는 “이번 포럼은 양 대학이 보유한 늘봄학교 운영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초광역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질 높은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늘봄학교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협력 포럼을 계기로 단국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 연계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 고도화와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교육 혁신과 늘봄학교 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