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준오)과 전북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한수)은 지난 8월 12일 제주관광대학교 초운관 사도래3.0Lab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산업 기반 정주형 인재양성 및 지·산·학·연 협력생태계 조성 ▲지역주민 맞춤형 평생교육을 위한 지역평생교육체계 강화 ▲지역 현안과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공유·협업 활성화 ▲지역 인재육성 및 프로그램 발굴·운영을 위한 연계·협력 강화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플랫폼 조성사업 관련 공동사업 발굴 등이다.
❍ 협약식에 앞서 양 기관은 각 대학의 지역성장 인재양성 추진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협약식 이후에는 전북과학대학교 관계자들이 제주관광대학교의 도넛샵, 창업보육센터 등 주요 교육·창업지원 시설을 견학하며 현장 중심의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김준오 단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환경 변화와 지역대학이 직면한 공동의 과제를 함께 풀어나갈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전북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