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산학연협력 EXPO 신산업육성 분야 우수상 수상
- ‘앵커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신산업 육성 분야 우수상 수상 -
- ‘AI 로봇 기술로 지역 현안 해결’ 산학연 협력 성과 주목 -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고석용)이 신산업 육성과 지역혁신을 위해 추진해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앵커 사업의 주요 성과를 선보이고, ‘앵커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신산업 육성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번 수상은 제주한라대학교가 앵커 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신산업 육성 분야의 지역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사업단은 이번 엑스포에서 인재양성, 런케이션, 산학협력 연구개발, 지역사회 연계 분야의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대학·기업·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 특히 관람객들의 관심을 끈 것은 산학협력 연구개발 과제로 개발한 ‘AI 도로파손 무인복구 로봇’이었다.
❍ 사업단은 로봇 실물을 전시하고 실제 작동 시연과 영상을 통해 기술 개발 성과와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도로파손 복구에 접목한 연구개발 성과를 통해 지역의 생활 현안을 기술로 해결하고 신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산학연 협력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 또한 사업단 관계자들은 타 대학과 기관의 산학협력 및 지역혁신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사업 운영 방식과 성과 확산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혁신을 위한 산학연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 제주한라대학교 앵커사업단 고석용 단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제주한라대학교 앵커 사업이 추진해 온 신산업 육성과 지역혁신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과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대학에서 만들어 낸 성과가 실제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성과 공유와 확산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